twitter_@Alsboy
"누가 나 불렀어?"
물놀이하던 거북이가 얼굴을 빼꼼 내밀며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향해 방긋 웃는데요.
혹시 누가 거북이를 부른 것일까요?
설마 불렀다고 진짜 물속에서
듣고 나온 것일까요?
물론 아니겠죠. 하지만 사람을 보고도
도망가기는 커녕 방긋 웃어보이는 여유까지
보이는 거북이 모습이 신기합니다.
twitter_@Alsboy
사진을 촬영한 장소, 시간 등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진 속 거북이는 북아메리카 강이나
호수에 사는 테라핀으로 추정됩니다.
사진을 찍은 애쉬 워너는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마치 카메라를 웃고 있는 것 같아요.
사진 잘 받는 포토제닉 거북이"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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