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으로 철장에 머리 쏘옥 집어넣었다가 너무 커서(?) 빠지지 않자 빼달라고 우는 '장꾸' 댕댕이

2019-10-09 · Puppy Lovers
철장에 머리 집어넣었다가 머리가 큰 탓에 꽉 끼어버린 아기 강아지는 빼달라고 울었는데요. 호기심 때문에 일어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