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잤나옹?? 벌써 아침이다옹"…의자 뒤에 숨어서 얼굴만 빼꼼 내민 채 인사하는 '하얀 털뭉치' 냥이

2020-01-15 · Chat Drôle
의자 뒤에 숨어서는 얼굴만 빼꼼 내밀며 집사한테 인사하는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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