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송이 입에 물고 '총총총' 걸음으로 달려와 집사에게 깜짝 선물하는 '사랑꾼'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1월 14일

애니멀플래닛imgur


입에 꽃송이를 앙 물어와서는 집사에게 사랑 고백하는 강아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 등에는 꽃송이를 입에 물고 있는 강아지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은 적이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 한마리가 입에 분홍색 꽃송이를 앙 물고는 집사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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엷은 미소를 띠고 있는 강아지의 표정은 마치 자신의 사랑을 받아달라는 듯 절절한 모습으로 보여 보는 이들 또한 덩달아 설레게 만들게 하는군요.


한편 사진 속 강아지처럼 집사에게 꽃 등의 물건을 물어다 주는 것은 일종의 '애정 표현'이자 그들만의 '사랑의 신호'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집사를 사랑하는 마음을 여러가지 행동으로 몰래 전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집사에게 무언가를 선물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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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아지들은 자신이 평소 좋아하는 장난감을 물어오기도 하는데요. 이는 자신의 소중한 것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의미가 강하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애정을 표현한다고 하니 만약 이런 행동을 강아지가 한다면 칭찬을 해주거나 꼭 끌어안아주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꽃송이로 자신의 사랑을 전한 강아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사랑스러워", "너무 부럽다", "우리집 강아지는 뭐하는 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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