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털모자 썼을 뿐인데 자기가 진짜 사자인 줄 알고 "어흥"하고 우는 댕댕이

애니멀뉴스팀
2019년 09월 18일

애니멀플래닛facebook '9GAGCute'


사자 갈기 모양의 털모자를 썼을 뿐인데 자신이 진짜로 사자가 된 것 마냥 입을 쩍 벌리고 '어흥' 우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나인개그(9GAG)에는 사자 털모자를 쓴 아기 골든 리트리버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직 눈을 뜨지 못한 아기 골든 리트리버가 사자 갈기 모양의 털모자를 얼굴에 쓰고는 근엄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얼핏 멀리서 보면 영락없는 아기 사자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애니멀플래닛facebook '9GAGCute'


아기 골든 리트리버가 입을 벌리고 하품하는 순간은 마치 '어흥'하고 우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데요. 혹시 자기가 진짜 사자인 줄 알고 입을 벌린 것 아닐까요.


세상 만사가 귀찮다는 듯이 주인 손에 들려 가만히 있는 아기 골든 리트리버. 사자 털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사자개로 변신하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 미친 진짜 귀여워", "진짜 인형인 줄", "역대급 내 스타일이야", "이거 아기 사자아니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사자 털모자를 쓰고 자기가 진짜 사자인 줄 알고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골든 리트리버 사진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애니멀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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