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달걀이 됐어요!"…미용한 뒤 기분 너무 좋아 방긋방긋 웃는 '하얀 솜뭉치' 댕댕이

애니멀뉴스팀
2019년 09월 11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 'groomer_andrea'


하얀 털복숭이에서 미용한 뒤 동글동글하면서도 새하얀 달걀이 되어버린 강아지가 있어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개월 전인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반려견 미용 전문가로 활동하는 안드레아(Andrea)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귀여운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에 따르면 얌전하게 앉아 미용을 받고 있는 하얀 털복숭이 강아지는 천진난만하게 방긋 웃어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습니다. 강아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 'groomer_andrea'


무엇보다도 치명적인 눈웃음을 날리는 강아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고 또 봐도 행복해지게 만드는데요. 특히 미용하고 난 뒤의 강아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털 미용을 마친 강아지는 새하얀 달걀로 변신한 것입니다.


정말 달걀처럼 귀엽네요. 미용 전문가인 안드레아는 강아지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영상으로 찍게 됐다고 해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 'groomer_andrea'


영상이 공개되자 반응은 한마디로 폭발적이었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달걀 강아지'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심장 폭격 당했다", "세상에 이런 귀여운 달걀은 처음 본다", "솜사탕이 달걀이 되는 마법"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치명적인 눈웃음을 날리며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 설레게 만드는 강아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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