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한복 입고 고향 가요!"…갤러리아百, 20만원대 반려동물 '맞춤 한복' 인기

애니멀뉴스팀
2019년 09월 06일

애니멀플래닛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추석을 맞아 선보인 반려동물 한복 맞춤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일 갤러리아백화점 반려동물용품 편집매장 펫 부티크에 따르면 반려동물 맞춤 한복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맞춤 한복의 올해 주문량은 지난해 대비 60% 가량 늘었다고 하는데요.


맞춤한복은 반려동물의 목둘레와 가슴둘레, 등 길이 등을 측정 후 사이즈에 맞게 한복을 제작해주는 서비스로 가격은 20만원대입니다.


애니멀플래닛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펫 부티크에서는 맞춤한복 외에도 이름표가 4만원, 스킨케어세트(비누, 크림, 오일 등 구성 21만원), 반려동물 나들이 세트(배변봉투, 향수, 간식 등 구성 14만원)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반려동물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펫팸족'을 위해 지난해 추석부터 선보인 서비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려동물 맞춤 한복에 대한 고객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주문량이 60% 늘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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