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너무 보고 싶은 강아지 혼자 힘으로 먼 길 찾아갈 수 있게 해주는 현대모비스 기술력

애니멀뉴스팀
2019년 09월 04일

애니멀플래닛youtube 'MOBIS PR'


학교 때문에 집을 떠난 주인이 너무도 보고 싶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강아지 한마리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함께 공놀이하던 형아가 그리웠던 녀석은 마당에 세워져 있는 현대모비스 '엠비전'에 올라탑니다.


그리고 먼 길을 지나 그토록 보고 싶었던 형아 품에 안기는 녀석. 이것이 바로 현대모비스가 만들어나갈 기술력입니다.


현대모비스가 지난달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일의 모빌리티, 그 중심에 현대모비스'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기업광고 영상이 한 달도 안돼 조회수 400만을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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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광고 영상에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를 중심으로 차 안팎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달릴수록 공기를 정화하는 친환경차 기반 미래 모빌리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인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인 형아와 함께 웃고, 울고 자라온 주인공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강아지 테리. 하루는 형아가 너무 보고 싶었던 녀석은 자율주행차를 타고 주인 형아를 찾아가는데요.


현대모비스는 강아지 테리가 주인 형아를 보러가는 여정을 통해 미래차 기술력 수준이 어느 정도까지 왔으며 앞으로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를 실감있게 담아냈습니다.


특히 강아지 테리가 주인 형아를 보러가기 위해 탄 자율주행차의 정체는 현대모비사그 올해 초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9'에서 처음 공개한 '엠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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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4 이상의 자율주행 콘셉트카로, 360도 센서를 통해 주변을 인식하고, 차량의 전후좌우에 적용한 램프로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 소통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현대모비스는 현재 야심차게 준비 중인 미래차 기술들을 이번 광고 영상에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주인을 찾아 출발하는 장면에서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안면&음성 인식' 기술을, 도로주행 장면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라이팅' 기술이 등장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미래차 신기술을 따듯한 이야기로 풀어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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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또 "연구·개발 중인 다양한 미래차 기술을 보여주는 영상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그야말로 폭발적입니다. 누리꾼들은 "뭐야 광고 이렇게 귀여워도 돼요??", "귀엽고 난리났네요", "테리 너무 귀여워", "와 감동적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자율주행차의 필수 부품인 레이더와 라이다, 카메라 등 고성능 센서를 내년까지 모두 독자 개발한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래 자율주행차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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