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남친과 이별로 슬픔에 빠진 20살 집사 달래는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 남친냥

애니멀뉴스팀
2019년 08월 03일

애니멀플래닛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


20살 인생 첫 남자친구와의 사랑도 잠시. 이별이라는 아픔을 겪은 20살 청춘이 있습니다.


흔하면 흔한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 속 20살 나래 집사의 이야기입니다.


배급사 트리플 픽처스에 따르면 전국 랜선 집사들을 심쿵하게 만들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가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을 지었는데요.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는 매력만점 고양이 4마리 사랑이, 복댕이, 수연이, 순자가 집사들의 희로애락 순간들을 함께하며 힐링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애니멀플래닛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20살 청춘 나래 집사는 생애 첫 남자친구와의 연애에 대한 설렘도 잠시 이별이라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첫사랑, 첫연애에 대한 로망과 설렘이 있길 마련이지만 나래 집사에게는 쉽게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이별을 통보하는 남자친구. 나래는 "네가 어떻게 나한테!"라고 분노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그저 매정하기만 했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키우고 있던 여자친구 고양이를 건네며 "일단 이거부터 가져가"라고 무심하게 말을 건네는 남자친구와 "이거라니?! 우리 사랑이라고!"라고 고양이를 물건취급하는 남자친구에게 분노하는 나래.


애니멀플래닛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


그렇게 이별이라는 쓰라린 진통을 겪고 있는 나래 집사를 위해 고양이 사랑이가 남친냥이 되어 그녀를 달래줍니다.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이 모든 감정을 함께하는 사랑이.


고양이는 이처럼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가족이자 연인, 친구였습니다.


나래 집사가 이후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시다구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에서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애묘인으로 소문이 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특별한 재능기부로 고양이 사랑이의 목소리를 담당한 영화 '나만 없어 고양이'는 8월 22일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YouTube '무비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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